이야기의 힘을 믿는 사람들,
노벨크래프트입니다.
노벨크래프트(NovelCraft)는 'Novel(소설)'과 'Craft(장인정신)'의 합성어로, 단순한 텍스트의 나열이 아닌 장인의 손길로 다듬어진 명품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2018년, 작은 작가 작업실에서 시작된 우리는 이제 대한민국 웹소설 시장을 선도하는 종합 IP 매니지먼트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모든 사람은 마음속에 하나의 우주를 품고 있다고. 하지만 그 우주를 세상 밖으로 꺼내어 보여주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창작의 고통은 외롭고, 시장의 벽은 높습니다. 노벨크래프트는 바로 그 지점에서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우리의 미션은 단순합니다. "작가가 오직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 이를 위해 우리는 업계 최고의 편집 시스템, 투명한 정산 프로세스, 그리고 강력한 법무/마케팅 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네이버 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 등 국내 주요 플랫폼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작가님의 소중한 원고가 가장 빛나는 자리에서 독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핵심 가치 (Core Values)
Writer First
모든 의사결정의 최우선 순위는 작가입니다. 작가의 권익 보호와 창작 환경 개선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신념으로 운영됩니다. 불공정 계약 근절에 앞장서며, 작가님의 건강과 심리 상담까지 지원하는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Data Driven
감각에만 의존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자체 개발한 트렌드 분석 AI 시스템을 통해 일간/주간/월간 베스트 코드를 분석하고, 독자들의 니즈를 데이터로 추출하여 작품 기획에 반영합니다. 이는 런칭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입니다.
Global Expansion
한국을 넘어 세계로. K-웹소설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는 북미, 일본, 동남아 시장으로의 번역 수출을 적극 추진합니다. 타파스, 래디쉬, 픽코마 등 글로벌 플랫폼과의 직계약 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EO 인사말
"웹소설은 21세기의 가장 강력한 원천 스토리입니다."
안녕하세요, 노벨크래프트 대표이사 김현우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수백만 명의 독자가 울고 웃는 시대입니다. 웹소설은 이제 서브컬처가 아닌 메인스트림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세상을 뒤흔든 IP들은 모두 웹소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작가님들이 자신의 상상력에 한계를 두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써 내려가는 한 줄의 문장이 훗날 스크린 위에서, 게임 속에서 살아 숨 쉬게 될 것입니다. 그 여정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 김현우 드림